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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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 심리 교실 도서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훌륭한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아이가 겪는 작은 고민부터 성장에 필요한 가치관 정립까지 심리학적 관점에서 차근차근 풀어나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올바른 감정 조절 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아이가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꺼내어 다시 읽으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유용한 학습 자원이 됩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는 중요한 때이며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통제하는 법을 배우는 기초 입문서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갈등 상황을 심리학적 원리로 명쾌하게 풀어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그림과 삽화가 적절히 배치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자존감이 낮아지기 쉬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기 암시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따뜻한 심리 상담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다양한 감정 기복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가장 추천하는 필독서입니다. 이론적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마음의 주인이 나라는 사실을 아이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과제들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의 언어 습관을 반영한 문체는 아이들에게 심리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며 일상적인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타인과 원만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